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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18:17 분류없음


집 창문과 화장실 유리에서 뛰놀던 고래 몇마리와 물방울을 비눗물로 잘 씻어 비닐봉지에 
담아 가만히 좋아하는으로 데려왔다. 다시 한번 씻어 녹차 다기 그릇에 넣어 뜨거운 물을 부어주었더니 
좋아한다. 겨울이 추운가.


유리문 위에 물방울과 함께 풀어 주었다. 




 


고래들이 지구에서 멸종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고래라는 아름다운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위로가 될때가 있다.

가만히 좋아하는 수족관
posted by grapev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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