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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7/20 빙수야 팥빙수야
  2. 2009/07/08 수요일엔 초코머핀을 (2)
  3. 2009/07/05 셀프 드립 (1)
  4. 2009/07/02 화이트초콜릿 카페 모카
  5. 2009/07/02 해지고 나면 (3)
  6. 2009/07/02 카페열다
2009/07/20 20:21 분류없음

메뉴의 대부분을 우리가 좋아하는 걸로 정한다. 그래서 원가가 판매가격에 육박하는 경우라도 좋아하면 메뉴에 넣는 데, 대표적인 게 빙수다~ 가뭄이나 홍수때문에 과일가격이 오르면.. OTL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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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sm
2009/07/08 11:29 분류없음
코코아를 듬뿍 넣어서 만든 초코머핀~
(시럽 안 넣은) 커피와 너무 잘 어울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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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sm
2009/07/05 16:44 분류없음
케냐는, 특히나 점심밥 먹고 나서 마시면 입안에서 머리속까지 깔끔해지는 것같은 기분이 들정도로 쓴맛과 신맛이 조화롭다.





Carlito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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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sm
2009/07/02 16:02 분류없음


화이트 초코렛이 에소프레소와 만나면 달콤하고 묘한 향이 인다.
여기에는 인간의 뇌가 필요로 하는 것들의 총체랄까 그런 것들이 죄다 들어있다.
일반적으로는 아메리카노정도로 잘 작동하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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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sm
2009/07/02 15:43 분류없음



길가 가로등 중에 여기 앞에 있는 것만 다마가 나갔다. 
가뜩이나 외진 곳에 강바람도 세서 밤 늦게 암흑이 되어버리면 스산하다. 
때문에 밤길 다니는 사람들은 이 노란 불빛이 비추는 좁은 길을 따라가느라 카페에 바짝 붙어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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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sm
2009/07/02 15:29 분류없음

카페를 열면서 겪었던 일들을 올려볼 생각인데 막상 문을 여니 바쁘서 정리해서 올릴 기약이 없다. 그저 카페 일지랄까 하는 것들을 심심찮게 올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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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sm